작년 9월 9일, 제주 동문시장에 미세스묵의 문을 열었습니다. 어느덧 7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BAM(Business as Mission) 기업으로서 지속가능성을 이루기 위해 손익분기점을 향해 쉼 없이 달려왔고, 올해 1월에는 드디어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3월이 되어 방학이 끝나고 학기가 시작되자, 관광객은 썰물처럼 빠져나갔고 매출은 다시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그 순간, 이 길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 [한국/제주도] 작은 벤치에서 전하는 예수님의 향기 계속 읽기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