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압하지야] 시베리아에서 시작하는 노마드형 세계선교 전략

사도 바울은 로마의 육로와 항로를 따라 제국의 동서와 최북단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네스토리안 선교사들은 실크로드를 따라 물류와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유라시아에 선교의 씨앗을 심었고, 아르메니아 사도교회는 디아스포라로 세계 제국과 문명권의 핵심에서 신앙과 통합된 기술, 과학 역량을 발휘해 복음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콘스탄틴 이후 크리스텐덤의 교구 중심 정주형 전략이 아니라, 문명의 길을 따라가는 선교의 걸음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제 새롭게 … [러시아/압하지야] 시베리아에서 시작하는 노마드형 세계선교 전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