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트빌리시] 에스골 골짜기에서 다시 피어나는복음의 포도송이

저의 선교 여정은 20대 시절, 호주 시드니의 청년 선교 단체 간사로 섬기던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청년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예배하며 공동체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역의 동역자였던 이지윤 선교사를 만나 가정을 이루었고, 지금은 두 자녀, 예봄(예수님을 바라봄)과 은우(은혜의 비)와 함께 선교적 삶을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30대 초반, 시드니 호산나 … [조지아/트빌리시] 에스골 골짜기에서 다시 피어나는복음의 포도송이 계속 읽기